언론보도와 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 변호사 · 손해사정사 · 보험사 10년 경력자 ‘원팀(One-Team) 체제’ 구축
◾ 론칭 기념 ‘법률·손해사정 초기 절차 안내 지원 서비스’ 진행
‘법무법인 대건’이 교통사고 및 보험 합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을 위해 전문 브랜드 ‘합의왕’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합의왕’은 복잡한 보험 약관과 까다로운 합의 절차 속에서 의뢰인이 정당한 권리를 찾지 못하고 불이익을 당하는 처지를 방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법률 대리 수준을 넘어, 의뢰인의 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밀착 케어함으로써 ‘절대 손해 보지 않는 완벽한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법무법인 대건 ‘합의왕’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원팀(One-Team) 시스템’을 도입했다. 교통사고 및 보험 분야에 정통한 베테랑 변호사, 객관적인 손해액을 산정하는 전문 손해사정사, 그리고 보험사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생생한 실무 경험과 내부 생리를 파악하고 있는 핵심 경력자들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인다.
사건 발생 초기 단계부터 변호사와 손해사정사, 보험사 출신 전문가가 동시에 투입되어 입체적인 분석을 진행하므로, 대형 보험사를 상대로도 밀리지 않는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이 대건 측의 설명이다.
또한, 법무법인 대건은 ‘합의왕’ 런칭을 기념하여 누구나 문턱 없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초기 절차 안내 지원 서비스’를 전격 실시한다. 사고 직후 대처 요령부터 합의금 적정성 검토까지,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전문가들의 진단을 받을 수 있어 합의 과정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의뢰인들에게 실질적인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무법인 대건 관계자는 “보험사와의 합의는 전문 지식과 경험의 격차 때문에 피해자가 약자가 되기 쉬운 구조”라며, “이번에 론칭한 ‘합의왕’의 강력한 원팀 체제를 통해 의뢰인의 사건을 내 일처럼 밀접하게 케어하고, 의뢰인이 정당한 보상을 넘어 더 큰 경제적·법률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법무법인 대건 ‘합의왕’의 상담 신청 및 자세한 서비스 안내는 공식 상담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이넷뉴스 박정우 기자(woo@e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