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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법률 서비스가 다양한 영역으로 세분화됨에 따라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생활 밀착형 특화 서비스가 나타난다.
‘법무법인 대건’이 교통사고 및 보험 보상 분야에서 의뢰인을 지원하는 전문 서비스 '합의왕'을 공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합의왕’은 기존의 단순한 일회성 법률 상담에서 벗어나, 의뢰인 개개인의 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합의 전 과정에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법무법인 대건 측은 "교통사고나 보험 보상 과정에서 자신의 권리를 충분히 알지 못한 채 불리한 합의를 받아들이는 사례가 많다"며 "합의왕을 통해 이 같은 피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합의왕의 가장 큰 핵심 경쟁력은 각 분양 전문갸들이 뭉친 '원팀(One Team)' 협력 체제에 있다. 변호사, 손해사정사, 보험사 10년 이상의 현장 경력을 보유한 전문 직원이 하나의 팀으로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한다. 법률·손해사정·보험 분야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대응을 통해 의뢰인이 받을 수 있는 최대한의 보상을 이끌어내는 것이 목표다.
한편, ‘합의왕’은 이번 서비스 공식 런칭을 기념해 누구나 문턱 없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초기 절차 안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