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언론보도와 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법무법인 대건 보험보상국,라이더유니온과 교통사고 피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MBC 2026.03.18
보도자료 상세 이미지

법무법인 대건 보험보상국은 지난 2023년 9월 5일, 라이더유니온과 배달·이륜차 운전자들의 교통사고 피해자 보호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배달 산업의 확대와 함께 증가하고 있는 이륜차 교통사고 문제에 대응하고, 사고 발생 시 체계적인 법률 및 보험 보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배달 라이더의 특성상 사고 이후 적절한 대응이 이뤄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해, 실질적인 피해 회복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통사고 발생 시 법률 상담 지원 △보험 보상 절차 자문 △합의 및 손해배상 관련 대응 지원 △피해 예방을 위한 법률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법무법인 대건 보험보상국은 교통사고 및 보험보상 분야에 특화된 조직으로, 사고 이후의 대응부터 보상 절차 전반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라이더들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더유니온 관계자는 “배달 노동자들은 업무 특성상 교통사고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다”며 “사고 이후 적절한 법률·보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대건 보험보상국 관계자 또한 “교통사고 피해자 보호는 단순한 보상을 넘어 일상으로의 회복을 돕는 과정”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배달·이륜차 운전자들의 권익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통사고 피해자의 권익 증진과 안전한 배달 환경 조성을 위한 민·전문기관 협력 사례로,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